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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사랑샘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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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12-01 00:00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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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월에 보내는 사랑샘편지>

여러 가지로 만감이 교차하는 12월을 맞이합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한 해를 정리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행복하고 뜻깊은 한 달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여러가지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샘 사역에 물질후원과 재능기부와 중보기도로 함께 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지난 11월에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충남 부여, 경북 대구, 포항,부산 등 여러 지역을 방문했고, 섬기는 가정의 결혼식, 장례식 등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매 주간 지역의 전문강사와 재능기부자들을 모시고 갖는 영성회복 프로그램과 소외계층인(알코올 및 각종 의존자, 노숙자, 교도소출소자, 보호관찰대상자, 정신장애인, 조현병 환우,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충동자, 가정폭력피해자 및 행위자)의 정서함양, 위기가정 회복상담, 영혼구원과 자립자활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섬겼습니다.

11월은 저희 사랑샘사역 30주년을 맞이하는 일로 더욱 특별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115(주일)에는 오전11, 오후2시에 김택수 박사님(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총장)을 강사로 모시고 사랑샘사역 30주년 축하예배 및 감사축제(재능기부자들로 구성된 축하음악회)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30년간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사랑샘선교회, 사단법인 사랑샘공동체, 사랑이샘솟는집, 사랑샘침례교회 사역을 통해서 영혼의 구원을 받고, 치료를 받아 자립을 하여 회복된 분들이 복된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사랑샘사역 30주년에 즈음하여 치루어진 축하예배 및 감사축제, 축하음악회 행사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사회 소외계층(알코올의존자, 노숙자, 교도소 출소자, 보호관찰대상자, 정신장애인, 조현병 환우,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충동자, 가정폭력피해자와 행위자)의 정서 함양, 영혼구원과 자립 자활을 돕고 위기 가정의 회복 상담, 관련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설립되어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 사랑이 샘솟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사랑샘사역 30주년기념 축하 감사예배가 지난 115일 오전11시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사랑샘침례교회 2층 예배당에서 4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강성기 담임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이현봉 목사(전도목사)의 개회기도 후 김택수 목사(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총장)믿음 실습’(14:23-3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삶도 신앙도 퇴보하거나 제자리 걸음 같을 때 믿음의 모험이 답이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나이만큼 대우받으려 하고 자신도 모르게 화석화 되어 간다. 이런 영적 위기 속에 표류할 때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믿음의 실제 연습을 통해 새롭게 주님을 경험하고 믿음의 진보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한 후 강완석 목사(창원 산성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식사 후 사랑샘사역 30주년기념 음악회는 사랑샘사역 대표섬김이 강성기 목사의 사회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는데 특별히 정영숙 은퇴 전도사와 이경자 은퇴 권사(마산성막교회)가 듀엣으로 예수가 함께 계시니라는 제목의 찬송을 특송했다. 이날 사랑샘공동체 이사 진일곤 장로 등 이사, 감사 일동으로 강성기 목사와 유미숙 사모의 30년 근속감사패와 예물을 전달하여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2023, 11, 8 크리스천경남 신문, 박삼철 기자)

지난 11월에도 천하보다 귀한 분이 사랑샘의 대문을 열고 들어와서 자립을 위해 수고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모친의 장례를 치르고 난 후 방황을 하게 되었고, 알코올로 세월을 보내는 중에 가족들을 괴롭히게 되어서 급기야 병원에 입원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지인의 소개를 통해 1129일에 사랑의 샘터에 입소를 하게 되었고, 입소 이후에 사랑샘사역 현장에서 일정기간동안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이 되면 변화된 모습으로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로 돌아가 사회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귀하게 쓰임받았으면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다가오는 12월에도 나라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섬기고자하는 마음을 갖고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립보서 3:13-14)는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기 원합니다.

끝으로, 즐거운 성탄절과 희망찬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샘사역을 위해서 신실하게 사랑으로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일터(기관, 교회, 사업장)와 생애 위에 하나님의 큰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023년 열두 번째 달, 성탄의 달에

사랑샘사역 대표섬김이 강성기목사와 사랑샘가족 일동

사랑샘홈피 www.agapesem.com

상담 및 후원안내 010-7141-8291

사랑샘선교회 후원

경남은행 569-07-0007431 (예금주:사랑샘선교회)

사단법인 사랑샘공동체 후원

경남은행 501-07-0084419 (예금주:사랑샘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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