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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샘사역의 미래비전 덧글 0 | 조회 1,162 | 2016-01-06 00:00:00
윤영근  



사랑샘사역의 미래 비전



매주 일요일마다 사랑샘 사역 현장에 오는 것도 이제 2015년 마지막 주가 지나고 지난 6월에 시작하여 지금 12월말이니 벌써 7개월이 지나가고 있으며 새로운 해인 병신년을 맞이하면서 사랑샘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좀 더 큰 안목으로 미래 비젼을 나름대로 제시를 하여 보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까지의 22년간 사랑샘 사역을 하시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제로상태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왔는데 나름 큰 성과는 있었다고 보아집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큰안목으로 미래를 제시하여 함께하는 방법을 추진하여 볼 것을 제안하여 봅니다.


우선 모든 것은 아주 작은 것 부터 시작이 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모이면 점이 되고 점이 모이면 선이되고 선이 모이면 면이 되고 면이 모이면 공간이 되고 공간이 모이면 3차원, 4차원의 세계가 이루어지고 무궁무진한 세계가 이루어 집니다.


사랑샘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도약의 단계에서 비상의 단계로 들어설때라고 생각하여 아주 조그마한 샘(well)이 모여 개울을 이루고 하천과 강이 되어 나중에는 바다가 되어 큰 대양이 되듯이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사람의 생에는 좀더 나은 것이 무엇이 있을까하면 바로 샘(well)의 기초가 되는 well-being, well-ness(건강), well to do(잘사는 것)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랑샘에서는 어떤 것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면 될까?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을 해야 될 것입니다. 그 내용을 보면 지금의 현재에 있는 인적 네트웍을 살려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로 사업계획을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한달간의 계획과 년중 계획을 세워서 치밀히 추진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인적 네트웍을 구성한 팀원들의 각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종합집결하여 터미널 구성을 하여 관리한다는 것입니다.


세 번재로 개개인들의 재능을 되살려 공동체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실행하는 것입니다.


이상 위와 같이 사랑샘 사역에서 목사님은 목회 활동에 충실하시고 본래의 목적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를 지도관리 감독을 하여 주시고 다른 길을 갈 때에는 바로 지적하여 사업의 목적대로 진행하여 주시고 필자는 종합계획을 세워서, 인적네트웍을 카드로 구성을 하여 평소에 재능관리와 시간관리 등을 감안하여 언제 어느 시기에 될수 있는지를 체크를 하여 연락 관리를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재능기부에 동의한 인적자원(인문학특강, 악기연주, 소리, 노래, 가수, 상담, 사회복지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봉사자에게 전체 계획 프로그램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하나의 문화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혼자가 아닌 단체 공동체가 하면 하나의 큰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휘하게 되면 지역에서는 다양한 문화를 전달하게 되고 소외되고 어려운 계층에게는 희망이 샘솟는 삶의 가치를 이루게 되는 것이 될 것입니다.


문화예술은 삶의 치유가 되는 것이고 억센 세파와 사회생활 속에 지친 부분에 대하여 사랑샘 역할을 하는것이고 사랑에 목말라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는 사랑샘이 될것이며 작은 실천이 앞으로 큰 실천이 될수 있는 사랑샘이 될것입니다. 이것은 미래의 비젼이며 격조 높은 삶이 이루어질것이며 이웃과 함께 할수 있는 주님 사업일것입니다.


글쓴이 윤영근(창원 명서1 민원센터 센터장, 사랑샘공동체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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