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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진 박사 초청 제16회 행복한가정생활세미나 성료 덧글 0 | 조회 756 | 2018-06-01 00:00:00
관리자  

안희진 박사 초청 제16회 행복한가정생활세미나 성료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로 192에 위치한 사랑샘침례교회(강성기목사)에서 소외계층인의 자립과 자활을 목적으로 세워진 사랑샘선교회와 알코올의존자들의 회복공동체인 사단법인 사랑샘공동체 공동주최로 제16회 행복한 가정생활세미나가 지난 20일 오전11시와 오후 2시에 열렸다.

 

사랑샘선교회와 사단법인 사랑샘공동체는 지역사회의 가정을 섬기기 위한 일환으로 매년 가정의 달 셋째주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안희진 박사(가정생활세미나 전문강사, 거제덕포교회 찬양지휘자, 르호봇심리상담센터 소장)가 강사로 섬겼는데 평소에 사랑샘 자원봉사자, 사랑샘사역 수혜자, 행복한 가정을 희망하는 분들이 인근지역은 물론 타 지역에서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오전11시 1강에는 강사의 경험과 삶을 나누는 시간이 진행되었고, 이어 오후 12시에는 주최측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2시에는 세미나에 앞서 지역에서 활동하는 음악인들이 주축이 되어 재능기부자들이 출연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2강에는 강의에 참가한 분들이 이론과 실습을 겸하면서 네가지 도형의 의미와 기질별 행동 유형을 살펴보았는데, 안희진 박사는 “부부간의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면 안될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가정생활세미나를 마치면서 본 세미나에 참석하며 느낀 바를 나누는 시간에 김 모씨는 “강사님의 경험담이 저의 어린시절과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것을 느꼈고, 지금까지 아버지에 대해 아직도 용서하지 못하고 쌓아 둔 악한 감정이 있었는데 그것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유 모씨는 ”도형의 색상과 모양을 통해서 자신과 남편의 장단점을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 단점보다 장점을 부각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매년 가정의 달마다 귀한 행사를 갖게 되는 주최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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