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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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에 최선을 다하기 원합니다. 덧글 0 | 조회 284 | 2019-06-12 00:00:00
관리자  

6월3일-6월8일까지 한 주간 만난 선교사님들이 다음과 같습니다. 6월3일 냉면일번가에 방문하여 정영숙 전도사님 소개로 일본 선교사님,남아공 선교사님,인도네시아 선교사님 부부를 만났고,6월6일에는 창원 상남동에 위치한 <대한크로마하프협회> 사무실에 방문하여 이미애 회장님의 소개로 인도에서 음악교욱 사역을 감당하는 장병욱 선교사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6월8일에는 대구에서 윤성 선교사님과 정엘린 선교사님 부부를 만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6월7일에는 거제도에서 힘들게 개척 사역을 감당하는 말씀은혜침례교회 김태경 목사님 가족을 만났습니다.

 

한결같이 영혼을 사랑해서 그리스도의 심장을 품고 그들을 구원하는 일을 위해 해외에서 그리고 국내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분들이었습니다. 교회의 사명은 지구촌에 있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진 것으로 후원하는 보내는 선교사이거나 복음을 들고 직접 가는 선교사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저는 신학을 졸업하고 1991년 4월에 서울불광동성서침레교회의 파송을 받고 경남 마산에 내려와 1991년 5월부터 일반사역을 감당하는 중에 1993년 10월에 일반사역 보다는 소외계층인을 위한 사역에 부르심을 확신하고 그동안 감당하던 사역을 1993년 12월31일에 사임했습니다.

 

1993년 10월부터 3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1994년 1월부터 사랑샘선교회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으로 소외계층인을 위한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땅의 알코올 및 각종 의존자, 교도소출소자, 노숙자, 신체 정신장애인, 고아와 과부, 가정폭력피해자들이 사랑샘사역의 대상자들이었습니다.

 

소외된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하여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올바로 쓰임받도록 하기 위해 자비량으로 불철주야 수고를 아끼지 아니했습니다.

 

그러던 중 일반 교회에 출석을 하도록 독려하였으나 적응을 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1997년 10월에 사랑샘침례교회를 설립하여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 사랑이 샘솟는 교회, 땅끝까지 선교하는 교회를 목표로 설정하여 달음질했습니다.

 

국내의 개척교회들과 미자립교회, 해외의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님들을 후원하는 교회로 발돋움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주님이 재림하여서 이 땅에 다시 오실 때까지 부끄러움이 없이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이일을 효과적으로 감당하기 원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사랑샘가족 여러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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