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도구로 사용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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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샘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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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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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가 평소에 즐겨 부르는 복음 찬송이 있다..
1.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오 거룩한 곳 아버지 집 내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 한밤을 세웠네 저망망한 바다 위에 이 몸이 상할지라도 오늘은 이 곳 내일은 저곳 주 복음 전하리.
2.아득한 나의 갈 길 다가고 저 동산에서 편히 쉴 때 내 고생하는 모든 일들을 주께서 아시리. 빈들에서나 사막에서 이 몸이 곤할지라도 오 내 예수 날 사랑하사 날 지켜 주시리
어제는 경북 칠곡에 거주하시는 88세 부친, 오늘 광복절에는 경남 합천에 거주하시는 85세 부친이 예수님을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뜻 깊은 일이 있었다.
1991년 4월에 경남 창원으로 부르셔서 귀한 사명을 맡기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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