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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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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샘선교회의 사랑의 샘터를 소개해 드립니다

사랑의 샘터

1993년 10월에 각종 질병으로 병원에서 장기간 입원을 해 있다가 퇴원을 하거나 교도소에서 출소를 해서 갈 곳이 없는 분들이 입소를 해서 어느 정도 회복이 되어서 자립을 해 나갈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나 시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마산역 앞 양덕성당 맞은편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232-4내의 방 4개를 임대해서 무료로 그들을 수용하기 시작한 것이 사랑의 샘터이다.

처음에는 4개로 시작을 했으나 기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몰리게 되어 생활관을 얻게되다가 보니 마산시내 양덕동, 합성동, 산호동 등지에 10곳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알코올, 마약, 약물의존자, 교도소출소자, 무의탁노인들, 신체정신장애인, 노숙자 등이 생활관에 입소를 했고, 생활관에는 철저하게 그룹홈형식으로 소규모로 운영을 했으며, 1실에 2명 내지는 3명으로 제한을 시켰다.

1997년에는 독지가의 도움으로 도시에서 거리가 먼 외곽지역인 창원특례시 북면 마산리의 4,000여평의 농장에서 공동체 사역을 했으나 도시와 떨어진 지역에서의 한계성 때문에 다시 마산시내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산호동으로 옮겨서 사역을 하기에 이르렀다.

사랑의 샘터를 운영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강목사 개인의 사비로 시작했으나 마산 회성동과 합성동에 인력사무실을 개소해서 그곳에서 얻은 수익금과 강목사 개인의 노동력 즉 운전이나 설교, 강의 수입으로 인한 노동수입과 지역 사회의 기독교 기관과 교회, 독지가의 후원수입으로 충당을 하기에 이르렀다.

사랑의 샘터 입소자들에게는 가족관계 회복을 목적으로 필히 보호자의 동의를 얻어서 정해진 규칙을 준수하겠다는 각서를 받고 입소를 시킨다.
무엇보다 생활관에 입소를 해서 공동체생활을 하는 그들에게는 친지나 가족들에게 의타심을 갖지 않고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자립심을 심어주는 것과 가족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입소자들에게 일정기간동안의 인성교육 영성훈련, 취업교육이 끝나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취업을 시키고 개인적으로 방세를 지불하게 하여 경제적인 자립심과 생활에서의 자립심을 길러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랑의 샘터에서 지내다가 취업을 하고 자립을 해서 퇴소를 했으나 사회적응에 실패를 하면 언제든지 재입소의 기회를 주어서 다시 도전하게 한다.

한번의 입소와 퇴소를 통해서 일단락되어서 멋지게 자립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여러번의 기회를 통해서, 또 어떤 사람은 수차례의 입소와 퇴소를 거치면서 실패를 극복하고 성공하는 사람들도 있다.
평생을 주위의 가족들이나 지역사회에서 피해를 끼치면서 정신병원이나 교도소를 전전했던 그들이 사랑의 샘터에서 퇴소를 하여 사회구성원의 한사람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인하여 그들을 돕는 후원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뿌듯한 자부심과 함께 보람을 느끼고 있다.

사랑의샘터(남성 무료) 생활관 프로그램

♡ 계절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시간/요일
05:00~07:00 기상 및 경건의 시간
07:00~08:00 청소 및 운동
08:00~09:00 아침식사
09:00~10:00 자유시간
10:00~11:00 성경공부
11:00~12:00 토론
12:00~13:00 점심식사
13:00~14:00 알코올 기본교육 자존감 향상훈련 대인관계 훈련 자원봉사 교육 재발방지를 위한 기술훈련 자유시간
14:00~15:00 컴퓨터 교육 직업재활치료 컴퓨터 교육 직업재활치료 컴퓨터 교육
15:00~16:00 휴 식
16:00~17:00 역할극 비디오시청 레크레이션 취미활동 비디오시청
17:00~18:00 개별상담
18:00~20:00 저녁식사 및 정리정돈
20:00~22:00 집단상담 및 명상
22:00~05:00 취침
후원안내

주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870(석곡리)
TEL: 055-224-5591 / FAX : 055-224-5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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