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샘선교회 > 설립목표
설립목표 및 설립배경 미래를 소개 해드립니다.
| 1993년 10월 1일 "시편 146편 1-10절 말씀"을 묵상하고 난 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 확신하고, 당시에 강성기전도사가 섬기는 마산성서침례교회 근처 양덕중앙시장 인근에 쪽방을 얻어 놓고 생활하던 사람(결핵환자)과 함께 마산역을 방문했다. 당시 마산역의 중앙에 위치한 소나무 동굴 밑에 알코올에 찌들은 두 사람이 술 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었다. 그들의 옆에는 가마니 위에 누워있는 사람이 있었는데도 안중에 없었다. 그 중에 한 사람을 보니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것이었다. 그에게 다가가 오늘 목욕을 시켜주고 잠자리를 제공해 줄테니 가겠느냐고 물으니 가겠다는 것이었다. 그를 모시고 양덕 중앙시장 근처의 덕창탕에 가서 그를 씻기는 과정에서 보니 다리가 골수염으로 절단해야 할 상황까지 간 사람이었다. 그를 목욕시킨 후 사택에 잠자리를 제공해 주고 몇 차례에 걸쳐서 병원 입퇴원을 반복해서 알코올이 치료된 후 직장에 취직시켜서 오늘의 마산역 인간문화제(?)가 되게끔 도왔다. 개인적으로 하고 싶어서 한 일이 아니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성령께서 시작하게 하셨고, 모든 것이 주 안에서 합력해서 선을 이룬 결과였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긴 결과 그들은 세상적으로도 성공했고, 하나님 앞에서도 멋지게 신앙생활을 해서 성공했다. 모두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린다. |
| 사랑샘선교회는 1993년 10월 1일에 소외계층인, 즉 신체, 정신장애인, 알코올·약물의존자, 결손가정의 자녀, 독거인들, 교도소출소자, 가정폭력 해위자(가해자)들을 주님의 심장으로 섬겨서 그들이 회복되어져서 사회구성원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인류사회를 이해 올바로 쓰임받도록 하기 위하여 강성기목사에 의해 설립되었다. 사랑샘침례교회는 1994년 1월 2일(주일) 김해시 장유면 무계리 삼진민정아파트 1002호(강성기 전도사 사택)에서 서울불광동성서침례교회를 모 교회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실천하신 아가페 사랑을 본받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 원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들 10여명(당시에 사랑샘선교회에서 섬기던 분들)에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 사랑이 샘솟는 교회, 땅끝까지 선교하는 교회라는 설립목표로 의해 세워졌다. 알코올의존자들의 치료, 재활을 돕는 사단법인 사랑샘공동체와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인 사랑이 샘솟는 집(여성가족부 인가, 재단법인 성서침례교회유지재단)과 협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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