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날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 1,500회
작성일 2012-10-11
본문
그리움의 날개
정영숙
잠못이루는 고요한 밤에 눈을감고 있노라니
세월이 그리움으로 밀려와 꿈길을 가려하네
아픔도 미움도 사랑도 횐희도 어스름 달빛 되어
가슴을 맴돌다 맴돌다 꿈길로 사라지려네.
아-아- 추억의 날개여 아-아 그리움의 날개여
바다를 건너가려나 하늘을 날아가려나 이밤에
아- 아- 추억의 날개여 아-아 그리움의 날개여
꿈길밖에 갈수 없는 안타까운 그리움의 날개여.
2012년 10월10일 밤
- 이전글고난당할 때 성도가 지녀야 할 자세 12.10.13
- 다음글아내의 순종과 행복한 가정 12.10.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