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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때 가장 빛이 나는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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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샘공동체 조회 470회 작성일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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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때 가장 빛이 난다(2024,8,18 사랑샘교회보)

 

멜비 콕스는 아프리카 라이베리아로 간 감리교 선교사인데 1833년 그는 당시 '백인의 무덤'으로 알려졌던 서아프리카에 갔습니다. 그가 그곳에 복음을 들고 가겠다고 발표했을 때 사람들은 그에게 라이베리아에 가는 것은 죽음의 길로 가는 것이며 백인은 그곳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러나 콕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도하고, 그리고 목표를 굳게 잡았습니다. 웨슬리안 대학에서 한 학생은 "당신의 관을 준비해가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라고 비웃었습니다. 이에 콕스는 그 학생에게 "내가 아프리카에서 죽는다면, 나의 묘비에 글을 써주시오"라고 물었습니다.

"수 천 명이 쓰러져도 좋으리 아프리카가 주님의 품으로 돌아온다면....." 멜빈 콕스는 라이베리아에 도착한 지 다섯 달도 못되어 죽었습니다. 주님처럼 그도 서른 셋의 나이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복음 전도를 향한 그의 열정은 오늘 우리에게 커다란 도전을 줍니다.

찰스 콜슨(1931~2012)은 미국 닉슨 대통령 시절, 대통령의 특별보좌관이었습니다. 콜슨은 탁월한 법조인이자 정치인으로서 닉슨 대통령과 관련한 모든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던 사람이었습니다.

닉슨이 정치적인 문제로 대통령직에서 사퇴하자 콜슨은 관련된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석방됩니다. 콜슨의 정치 이력과 법조인으로서의 이력은 끝이 났습니다.

그러나 콜슨은 교도소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돼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콜슨은 교도소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출소 후 재소자와 전과자, 범죄 희생자, 그리고 그 가족을 돕는 교도소 선교회를 설립합니다.

그리고 2012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까지 교도소 복음 선교 사역에 전념합니다. 그 결과 그는 1993종교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템플턴 상을 수상하기도 합니다.

콜슨의 인생이 가장 빛났던 것은 언제일까요. 그의 인생이 가장 빛났던 시절은 백악관에서의 생활이 아니라 교도소 선교 사역을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언제 빛나는 것일까요. 세상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때 빛이 납니다(디모데후서 4;2, 다니엘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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