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받은 자 > 사랑샘소식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랑샘소식

커뮤니티 > 사랑샘소식

복 받은 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 2,194회 작성일 2011-11-21

본문

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니라. (민수기 22:12) 

크리스천은 복 받은 자들이라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자손 스스로는 자신을 저주하기도 하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주위 민족과 백성들과 비교하여 낮추어 보기도 하며 지도자인 모세와 아론과 다투기도 하고 원망과 시비와 불평이 가득한 나날을 사는 편이었지만 이러한 이스라엘백성즉 크리스천들하나님의 교회하나님의 자녀에 대해 여호와께서 다른 백성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전혀 차원이 다른 것이다.


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신다발람이 누구인가당시 모압 땅에서 가장 잘 나가는 점 잘치는 유명한 점술가였다권위있는 이방인 점술가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에 대해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기에 결코 저주하지 말라축복하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크리스천 자신을 바라보는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자신의 정체성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는가?


우리가 교육 받아왔던 세상적인 성공과 승리의 기준외모지상주의물질지상주의학벌지상주의-에 우리의 가치 기준을 두고 있다면자신의 외모가 세상이 말하는 미남,미녀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낙심하고 좌절하거나 패배감에 싸여 살아갈 수밖에 없다.


키가 좀 작으면 어떤가얼굴이 좀 못생겼으면 어떤가나도 왼쪽 귀볼 밑쪽으로 붉은 반점이 적지 않게 생겼다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사이즈가 넓어지는 것 같다피부과에 가서 의논도 해 보았다돈이 너무 많이 들고 없애는 수술을 한다고 하더라도 깨끗하게 제거되지도 않는다고 한다사람들 앞에 나서서 대화를 하고 설교를 하며 생활을 할 때 사람들에게 심각한 방해를 주거나 관계를 맺는데 걸림이 된다고 하면 지금이라도 비싼 돈 들여서 수술을 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단순히 나 자신이 열등감에 수술을 하고 싶다고 하면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피부과에서 돌아오면서 드는 생각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天使 標(천사 표라고 여기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이었다.


 모든 것이 돈으로 매겨지는 물질만능물질지상주의이다명문재벌가는 모두 부자이다삼성현대 ()의 집안사람들을 모두 부러워한다돈이 없으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존재가 되어버린다공부하는 것직업이나 직장을 택하는 것도 잘 먹고 잘 입고 편안하게 안락하게 즐겁고 재미있게 살기 위해즉 돈을 벌기 위해 한다돈이 만사형통의 비결이다부자되는 길이 세상을 지배하는 지름길이다교회에서도 돈이 없으면 은근히 배척을 당한다집사장로권사 되기가 쉽지 않다.


 세상에서 잘 나가는 소위 명문출신명문가문이 아니라서 낙담되는가박사학위가 없어서 섭섭한가나도 박사학위를 따고 싶지만 박사학위를 따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재정이 너무 아까울 뿐이다박사학위를 통해서 하나님께 더 영광이 돌려진다면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공부할 마음은 있다박사학위를 가지고 더욱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길이 열려진다면 만사 제쳐놓고 공부할 것이다. 


 기억하자!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보는 관점은 틀린 것이다사도 바울은 나도 스스로를 판단하지 않는다 고 했다자신을 판단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다.


오직 하나님의 관점으로 우리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복을 받는 것이다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복을 받은 자’ 라고 말씀하신다우리가 무슨 복을 받은 자란 말인가우리가 받은 복을 세어 보아야 한다하루에 한번쯤은 성경을 읽으며 자신이 받은 복을 세어보기 바란다현실감있게 체험되도록 말씀을 연구해보라에베소서 1장을 연구해보라자신이 받은 영적 기업과 유산을 적어보라자신의 생활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셨던 축복과 은혜들을 돌이켜 묵상해보라기도의 응답노트를 다시 보라과거에 나와 우리 가정과 함께 하셨던 것들을 생각해 보라책을 만들어 유산으로 남겨주라조지 뮬러의 기도일지는 책으로 만들어져 후세대가 되풀이 읽어보고 있지 않은가?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복을 받은 자이다이 말씀을 신뢰하지 않으면 세상의 기준과 관점대로 우리 자신을 볼 수밖에 없다그러면틀림없이 우리는 좌절과 열등감과 패배의식으로 살 수 밖에 없다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스스로 저주하게 된다우울증에 빠지게 된다자신을 용납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자살하게 되든지미치든지남을 성폭행하고 살인하든지 할 수 있다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하나님이 나를 보시는 관점을 유지해야 한다사탄은 끊임없이 우리 자신을 낮추어 보도록세상의 기준에 맞추도록 우리를 부추기고 상대적 빈곤감과 박탈감을 가지고 살도록 우리를 인도한다복을 받은 자로서 당당하게 살아가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후원안내

주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870(석곡리)
TEL: 055-224-5591 / FAX : 055-224-5593
Copyright © 2023 사랑샘공동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