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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시절의 배고픈 노래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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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1,948회 작성일 20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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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시절의 배고픈 노래가사




                                                                            정영숙


 




           창고에 쌀 있다 쌀 타러가자 바가지 들고서 쌀 타러가자


           네 배는 부르나 내 배는 고프다 쌀~ 타러가자 쌀 타러 가자


           네 배는 부르나 내 배는 고프다 쌀~ 타러 가자 쌀 타러 가자.


 


           이 가사는 자유당시절에 국민들의 배고픈 심정을 외국 곡


           산타 루치아(Santa Lucia)의 가사를 해학적(諧謔)으로 바꾸어


           부른 노래다. 지금 북한도 그때 그 노래를 불렀던 우리들과


           같을 것인데, 한 가지 다른 것은 자유로이 부를 수 없다는


           것이다. 자유! 이는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대한의 권리다.  


 


                               2011년 2월26일아침


 


                   http://blog.naver.com/jhemi/69824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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