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원하는 사람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 2,202회
작성일 2010-11-12
본문
글쓰기를 원하는 사람은?
정영숙
보이지 않는 생각이, 보이지 않는 마음을 통과하여, 보이는 글의 얼굴로
나타나, 세상 사람들에게 미인으로, 못난이로 보여 진다. 칭찬과 격려를
받을 때는 내 생각에 자부심이 생기고, 못에 찔려 적은 피가 흐를 때는
꽁꽁 앓다가 다시 일어나 출발점인 생각의 병원으로 가서, 타인의 글로
치료를 받는다. 그러므로 글쓰기를 원하는 사람은 칭찬보다 못에 찔림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꾸준히 써야 한다.
2010년11월12일아침
- 이전글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의 자세 10.11.13
- 다음글지치지 않는 일곱가지 비결 - 퍼온 글 10.11.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