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불평의 눈 > 사랑샘소식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랑샘소식

커뮤니티 > 사랑샘소식

감사와 불평의 눈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 1,771회 작성일 2010-08-10

본문

감사와 불평의 눈



정영숙


감사의 눈이 뜨이면 감사 할 말과 글이 헤아릴 수 없이 많으나

불평불만의 눈이 뜨이면 감사 할 조건이 한 점도 보이지 않는다.





글 쓰는 사람은?



글을 쓰는 사람은 온 몸의 문을 열고나와 온 세상을 찾아다녀야

바른 글, 감동 글, 살아 숨쉬는 글을 쓸 수 있다.


 




병病 노이로제



하나님도, 귀신도, 사람도, 자기를 사랑하고 믿고 순종하고


따르는 자를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할 것은



당연하다. 그것처럼 병도 자기를 인정하여 굴복하고 순종하며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며 스스로 병명을 만들어 건강한


사람들에게까지 전도사 역할을 하는 “노이로제”에 걸린 자를



더 좋아하고 따라 다닐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후원안내

주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870(석곡리)
TEL: 055-224-5591 / FAX : 055-224-5593
Copyright © 2023 사랑샘공동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