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의 맞춤의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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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나의 맞춤의 대상이 아니다
정영숙
부부가 마음을 맞추어 사는 것과, 사람이 의복을 자기에게 맞추어 입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사람이 하나님을 자기의 생각과 마음에 맞추어 믿는 것은
교만과 무지다. 이는 하나님은 신이시라 사람과 비교할 수 없는
큰 치수의 몸과 마음과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의 맞춤의 대상이 아니다.
2010년4월18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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