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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철한 부모와 미련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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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2,238회 작성일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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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철한 부모와 미련한 부모









 정영숙









 명철한 부모는 자식이 그릇 갈 때






 나와 내 자식의 허물을 알고






 즉시 고치려 하나







 미련한 부모는 자식이 그릇 갈 때






 나와 내 자식의 허물을 깨닫지






 못하고 친구 탓만 하게 된다.






 그러나 세상은 말하기를






 초록(草綠)은 동색(同色)이라고 한다.









 2010년 2월 18일 아침







http://blog.naver.com/jhemi/905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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