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교회 50주년 기념 찬양음악회에 참석하고
페이지 정보
본문
성막교회 50주년 기념 찬양음악회에 참석하고
2009년 4월18일 저녁7시 마산성막교회 본당에서 50주년 기념 음악회가 열렸다.
허세은 목사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1부 순서로 성막교회 할렐루야 찬양대(지휘:최재익) - 하루. 그리스도 나의왕-
창원교사합창단(지휘:김귀자) -open My Eyes. Rosas Paden -
마산교사합창단(지휘:천홍아) - Fire, Fire, My Hart. 영화 sister Act중에서 주님께 영광을-
성막교회 제 1-2남전도회 중찬단(지휘: 정창진)- 슬픈 마음 있는 사람.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를 열광적인 박수를 받으며 합창을 했다.
2부 순서로 성막교회 출신 작곡가인 이설호 (현:양곡교회 지휘) 곡과 지휘로 VOS Choir찬양단 -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기뻐해 찬양해. 오직예수. 어머니의 기도자리,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주여 나를 인도 하소서.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
VOS Choir 찬양단과 할렐루야 찬양단의 합창 (작사:허세은)
- 마산성막교회-
두 합창단의 앵콜곡으로 정영숙작사 - 내 맘속에 들어와 계신 예수-외1곡을 불렀는데, 찬양에 매료된 청중은 자리를 떨 줄 모르고 계속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날300여명의 참석자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 우렁차고, 아름답고, 세미한, 한줄기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의 소리를 듣고 감격의 눈물과 기쁜 은혜의 순간을 맛보았다.
글쓴이-마산MBC시민기자 정영숙
- 이전글쌩썡 잘 달리고 있는 생생자전거리폼사업단 09.05.20
- 다음글새롭게 시작하는 사랑의 샘터 입소자들 화이팅!! 09.05.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