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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남기고 하늘나라 부름을 받고 떠난 고 이종찬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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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2,143회 작성일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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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에 벚꽃이 만개한 4월4일(토) 오전10시30분 창원북면에 위치한 행복한병원 장례식장에서 드려진 강원도 양구 한전초등학교 20회 출신 고 이종찬(56세) 성도의 장례예배...

간암선고를 받고 열심히 성경을 읽고 아침마다 내가 보내는 카톡을 묵상하면서 병원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하늘나라로 갔다.

몇년전 초등학교 동창 친구의 구원을 위해 서울 강서침례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길종두 집사님으로부터 소개를 받고, 같은 지역에서 부족하게나마 섬겨왔는데 젊은 나이에 하늘나라로 이사를 가서 아쉬움이 컸다.

미망인이 된 부인의 말로는 병상에서 내가 선물로 전달해 준 열심히 성경을 읽고, 내가 매일 보내준 카톡의 생명의 양식을 묵상하는 시간을 즐겼다는 것이었다.

그를 발인하면서 남아있는 유가족에게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늘나라의 소망을 갖고 하나님을 잘 섬기시도록, 그리고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로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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