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샘공동체 강성기대표의 언론기사(경남신문)
페이지 정보
본문
내 성격 알면 삶이 `UP`
『내성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중 누가 성공할까요? 두 사람 모두 성공
합니다.』
『성격에는 좋고 나쁨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지, 내 성격
은 어떠한지를 잘 파악하는 것입니다.』
사랑이샘솟는집(원장 강성기)은 19일 오전 10시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 성격유형검사」라는 주제로 부산가족치유센터 김희라(42)
실장을 초정, 「제2회 행복한 가정만들기」 행사를 5시간여 동안 마산 산호
동사무소에서 열었다.
MBTI는 내성적·외향적, 감각적·직관적, 생각자·느낌자, 판단자·이해
자 등 8가지 인간의 행동양식을 4가지씩 조합해 만들어진 16가지 성격유형
지표를 토대로 선호경향이 다른 각 개인의 성격을 진단한다.
이같은 방법을 통해 자기수용과 타인 이해를 도모하고 다른 사람을 보다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도록 한다는 것.
김 실장은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잘
모른다』면서 『사람은 1천만가지 이상의 성격이 있지만 여기 16가지 유형
만 알아도 가족과 나아가 사회 인간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고 말했다. 김호철기자
Copyright ⓒ 경남신문 • 입력 : 2003년 11월 20일 목요일
- 이전글사랑샘공동체 강성기대표의 신문기고글(경남신문) 09.10.11
- 다음글사랑샘공동체 강성기대표의 언론보도기사(경남신문) 09.10.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