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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너무 아름다운 사랑샘침례교회에서 열린 <성서침례교회 6월 영남친교회>와 소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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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샘공동체 조회 111회 작성일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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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샘칼럼 - 뷰가 너무 아름다운 사랑샘침례교회에서 열린 <성서침례교회 6월 영남친교회>와 소감의 글

 

지난 617() 오전11시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870(석곡리, 해양드라마세트장 입구)로 새롭게 이전한 사랑샘침례교회에서 <성서침례교회 6월 영남목회자친교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경남 창원지역에 사랑샘침례교회가 설립된 배경에는 서울 불광동성서침례교회의 역할이 있었습니다.

금년 2025122일에 소천한 고 김우생목사님께서는 불광동성서침례교회 담임목사로 재임하시는 기간에 국내선교와 세계선교를 위해 힘쓰시던 중에 국내선교의 일환으로 19914월에 강성기 목회자를 경남 창원으로 파송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마산성서침례교회(1991), 소외계층인 영혼구원과 자립자활을 돕는 사랑샘침례교회, 사랑샘선교회(1994), 알코올중독자 자립재활을 위한 사단법인 사랑샘공동체(2000), 여성가족부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사랑이샘솟는집(2002, 주체 : 재단법인 성서침례교회 유지재단)을 설립해서 운영하는 일에 헌신적인 후원과 한결같은 사랑으로 섬겨주신 일로 인하여 오늘날까지 수많은 소외계층인의 영혼구원과 자립 재활을 이루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30여명의 목사님 부부를 초청한 영남지역 성서침례교회 목회자친교회의 행사에 1부로 진행된 예배 중에 행사를 주최한 사랑샘침례교회에서 만 34년간 사랑샘사역을 위해 과분한 사랑으로 섬겨주신 서울불광동성서침례교회 초대목사 고 김우생 목사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공로패 증정>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진행된 2부는 사무회의, 3부는 인근에 위치한 해뜨는집 식당에서 점심식사, 4부는 사랑샘카페에서 차와 함께 사랑샘교회 주위 경관을 즐기면서 보리수 따는 행사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의 강사로 초청을 받은 김상완 목사님(서울불광동성서침례교회 2대 목사)은 하나님 말씀 하박국 2:1-4절을 본문으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시면서 믿음으로 산다고 할 때 믿음은 버티는 것, 기다리는 것, 바라보는 것으로 정의를 내렸습니다.

 

그날 행사에 참석한 사모님들의 소감을 모아보았습니다.

말씀과 찬양, 사랑이 샘솟는 교제와 섬김, 너무나 아름다운 곳에서 이쁜 사모님들과의 만남,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샘교회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A 사모).

아낌없이 섬겨주신 사랑샘교회 목사님 사모님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교회와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돌보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B 사모).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어릴적 소녀의 감성처럼 장난끼있고 까불거리는 먼 추억의 어린아이가 되어 뛰어놀다가 온듯 합니다. 어쩌면 이곳이 천국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모님들을 만나뵈어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계속 입가에 미소가 머물러 있네요. 늘 강건하고 활기찬 나날 되셔요”(C 사모).

유월이 선물해 준 초록산과 바다의 풍성함, 여기저기서 반겨주던 꽃들의 화사함, 그리고 정겨운 미소, 아낌없는 손 내밈으로 섬겨주신 사랑샘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그날 하루는 그 수채화 한 폭 속에서 원없이 행복하게 논 아이가 된 듯한 날이었습니다. 하나님, 사랑샘교회와 영남 친교회 목사님 사모님들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첫 참석자 D 사모).

귀하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믿음의 여정에 저도 함께할 수 있음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그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감사해요!!! 사랑샘교회에서 보았던 예쁜 꽃들과 바다, 그리고 하늘 위 구름까지모든 것 안에 창조주 하나님의 손길이 가득 담겨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모님께서 직접 손수 만드신 시원한 보리수에이드 한 잔!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게 느껴졌는지 모릅니다”(E 사모)

늘 귀한 사역 감당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께 주님의 넘치는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F 사모)

 

 

글쓴 이, 옮긴 이 / 강성기 목사(사랑샘침례교회 담임, 사랑샘선교회 & 사단법인 사랑샘공동체 대표, 마산기독의사회 지도목사, 사랑이샘솟는집 설립자 및 초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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