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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구열린문교회 여름수련회를 마치며’(사랑샘사역 현장을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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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샘공동체 조회 115회 작성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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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구열린문교회 여름수련회를 마치며’(사랑샘사역 현장을 다녀온 후기)

 

- 사랑샘교회의 사역을 담임목사님을 통해 듣게 된 후 궁금하고 더 알고 싶었습니다. 낮은 자리를 사모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직접 해 내기는 엄두가 나지 않을 것 같은 사역을 하고 있는 사랑샘교회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대함으로 수련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카페와 예배당 그리고 식당과 주변 곳곳을 둘러보니 정성그러운 손길로 날마다 만져지고 가꾸어진 사랑샘교회를 세워가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님들의 헌신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교회를 통하여 회복하고 믿음으로 성장해 갈 예비된 영혼들이 있을 것을 생각하며 이 교회의 헌신을 기쁘게 여기실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했습니다.

기도의 장소, 예배의 자리, 배움의 공간으로 아름답고 정겹게 주어진 그 곳이 앞으로 수 많은 이들로 채워지고 사용되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아름다운 바다와 정성스럽게 심어진 꽃들과 나무들을 바라보며 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풍성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수박 10통을 줄지어 진열해 두신 것을 보고 주일학교 아이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했습니다. 수박과 포도를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어서 그리고 사랑샘 베이커리에서 직접 만들어 주신 맛있는 빵들을 23일간 부족함 없이 먹고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한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더욱 충만해질 사랑샘교회를 더 기대하겠습니다. - 윤선미 S-

 

- 저는 사랑샘교회를 처음 왔을 때 카페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시설도 깨끗하고 숙소도 있었어요. 전 그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너무 좋아서 그런가 봐요~~ 그거 말고도 여러 가지 많아요. 수도 없이요!! 제가 인상깊었던 것은 침례식이예요. 하나님을 더 잘 따를수 있으니까요. 아직 수없이 말할게 많지만... 이번 수련회가 이사오고 처음 참석한 수련회였어요.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임승아-

 

- 밖은 더운데 시원한 카페에서 게임하고 놀았는데 하나도 덥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또 좋은 점은 고양이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소가 넓어서 좋았고 에어컨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밥도 맛있었고 수박과 포도를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보는 목사님과 인사를 했고 목사님이 친절하셨습니다. 안좋은 것은 벌레가 있어서 안좋았습니다. - 추서후-

 

- 숙소도 엄청 시원하고 예배당도 시원해서 밥 먹을 때랑 예배드릴 때 너무너무 편했습니다. 목사님들이 어린이도 쉽게 알아 들을 수 있게 설교해 주셔서 말씀 듣는 것에 큰 흥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찬양곡 선정도 잘해 주셔서 찬양할 때 마다 재미있었어요. 모든 음식들이 맛있었고 바다에서 놀 때에도 물도 따뜻하고 깊어서 놀 때 편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사랑샘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이 엄청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어색함 없이 잘 지냈던 것 같아요 이번 3일 동안 저희에게 부족함 없이 베풀어 주셔서 수련회동안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좋은 말씀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내용을 아직도 안 잊고 있어요) 다시 만나 뵙길 원합니다. 수련회기간동안 재미있고, 의미 있는 하루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잘 되새기며 살아갈게요. -열린문 주일학생 방서율-

 

- 사랑샘카페가 시원했다. 낙지볶음밥이 맛있었다~~ 와 나는 자유다~~ - 류해서 올림-

 

엮은이 / 대구 열린문침례교회 김도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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